프로그램이 끝나면 남는 게 없다
참여자 작품이 전시·발표 결과물로 남습니다
문화재단·전시 지향 기관을 위한 따능AI 창작 프로그램 안내
수강생 실습 작품이 전시·발표에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 보고서에 남길 ‘눈에 보이는 결과물’은 담당자에게 늘 중요한 과제입니다. 따능AI 수업에서는 수강생 작품이 전시·발표에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로 이어지도록 수업 흐름을 설계합니다.
담당자의 세 가지 걱정부터
참여자 작품이 전시·발표 결과물로 남습니다
숏폼·캐릭터 등 참여자가 좋아하는 주제로 몰입형 실습을 설계합니다
세금계산서 정산과 결과물 정리까지 함께 합니다
작품 중심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거쳐, 수강생의 작업을 전시·발표 자료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수강생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이미지와 콘텐츠로 구체화합니다.
완성한 작품을 전시와 발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수업 과정과 작품을 기관의 프로그램 결과 자료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신뢰지표
현장 사례
박물관·지역 프로그램에서 실제로 진행한 수업입니다. 강사가 현장에서 보내온 사진과 참가자가 만든 작품입니다.


실제 도입·강의 이력
대학·폴리텍, 교육청·지자체, 초·중·고, 기업·미디어, 문화·복지 기관까지
세금계산서 발행 기준으로 실제 진행한 곳들입니다.
→ 도입·강의 기관 전체 보기
도입 규모별 선택
따능AI 플랫폼 이용은 크레딧 요금으로, 강사 출강·수업 설계는 최소 2시간 단위로 진행합니다.
인원과 차시에 맞춰 견적을 드리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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