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넣긴 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
기관 과정과 훈련 직종에 맞춰 회차별 주제를 함께 설계합니다
직업훈련·평생교육 담당자를 위한 따능AI 과정 도입 안내
훈련생 과정도, 강사 대상 연수도 실습 중심으로 설계합니다. 수업에 바로 쓸 자료를 그 자리에서 만들어 보는 방식입니다.
강사분들이 먼저 익혀야 하는데 연수 자료를 만들 시간이 없습니다
수강생 수준 차이가 커서 한 반에서 진도를 맞추기 어렵습니다
담당자의 세 가지 걱정부터
기관 과정과 훈련 직종에 맞춰 회차별 주제를 함께 설계합니다
강사가 수업에서 바로 쓸 이미지·영상 교육자료를 그 자리에서 만들어 갑니다
한글 프롬프트 기반이라 입문자도 첫 시간에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기관 연수 운영
기관의 교육 목적과 대상에 맞춰 수업을 설계하고, 강의 현장과 행정 절차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안내합니다.
교육 목적과 학습 대상에 맞는 커리큘럼을 함께 정리합니다.
강의 이력이 확인된 강사와 수업 목적을 맞춰 교육 준비의 빈틈을 줄입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기준으로 기관 행정 흐름까지 함께 안내합니다.


기관 행정 흐름까지 연결
첫 문의부터 수업 운영과 정산 증빙까지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교육 대상과 희망 일정을 알려주세요.
인원과 차시에 맞춰 운영 구성을 정리합니다.
기관 절차에 맞춰 계약과 공문을 진행합니다.
수업 운영 뒤 정산 증빙까지 연결합니다.
확인할 수 있는 신뢰지표
현장 사례
직업훈련·평생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진행한 과정입니다. 강사가 현장에서 보내온 사진입니다.


직업훈련 현장에서 가르치는 강사들을 대상으로 1차 12시간(약 40명)을 진행했고, 종료 직후 교육원의 재의뢰로 2차 4회가 이어졌습니다(총 6회).
현장 반응: 직원들에게 강의를 추천하겠다는 참여자, 초급·고급 과정이 생기면 또 듣고 싶다는 참여자가 있었습니다.
3주에 걸쳐 콘텐츠 크리에이터·창업 아이템 프로토타입·캐릭터 굿즈 제작 세 과정을 운영. 수업에서 만든 이미지를 실물 굿즈로 제작해 손에 남는 결과물로 돌려줬고, 세 과정을 모두 신청한 수강생이 많았습니다.
"이미 교육 현장에서 실력을 갖추신 현업 강사분들이라 결과물의 완성도가 아주 좋았습니다."— 이음 강사
실제 도입·강의 이력
대학·폴리텍, 교육청·지자체, 초·중·고, 기업·미디어, 문화·복지 기관까지
세금계산서 발행 기준으로 실제 진행한 곳들입니다.
→ 도입·강의 기관 전체 보기
도입 규모별 선택
따능AI 플랫폼 이용은 크레딧 요금으로, 강사 출강·수업 설계는 최소 2시간 단위로 진행합니다.
인원과 차시에 맞춰 견적을 드리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 요금 구간·수업 규모 예시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둘 다 운영합니다. 강사 연수를 먼저 하면 이후 훈련 과정에 자체적으로 녹일 수 있습니다.
3시간 단발부터 12시간 이상 과정까지 가능합니다. 목적에 따라 제안드립니다.
직종 소재로 실습을 바꿉니다. 디자인·영상·홍보·문서 등 직종별로 다르게 구성한 이력이 있습니다.
인원수만큼 실습 계정을 배정하되, 계정 수가 아니라 실제 사용한 크레딧만큼 계산합니다. 남은 크레딧은 이월되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드립니다.
안 됩니다. 따능AI는 고용노동부 훈련과정으로 등록하지 않아 환급 대상이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기관 자체 예산으로 운영하는 특강·연수 형태로 진행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