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소개 페이지
"자료 보내주세요"에 링크 하나로 답합니다. 기관 담당자가 보는 내 첫인상이자, 섭외 문의가 도착하는 자리입니다.
따능스쿨 · AI 강의 상품화 원데이 클래스 — 강사 편
기관 담당자가 "소개 자료 있으세요?"라고 물을 때 보낼 페이지, 수강생이 강의 후에 살 수 있는 전자책과 VOD — 8월 29일 하루에 세 가지의 v0.1을 직접 만듭니다.
출강은 그날로 끝나고, 다음 섭외는 또 처음부터 시작입니다.
강의력을 자산으로 바꾸려면 언제든 보여줄 수 있는 상품 — 소개 페이지, 전자책, VOD — 이 필요합니다.
이 세 가지가 곧 다음 섭외를 부르는 영업 자산입니다.
신청 전 걱정
"하루 만에 진짜 만들 수 있나?"
세 가지를 하루에 다 만든다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하루에 완성품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당일 세 결과물의 첫 버전을 만들고, 이어지는 2주 챌린지에서 대표와 함께 완성판까지 다듬습니다.
"69만원이 아깝지 않을까?"
하루 강의치고는 큰 금액입니다.
전자책 14권과 30만원 상당의 AI 크레딧이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됩니다(자료 제공 8/19). 이어서 전문가 과정으로 가면 참가비 전액이 차감되는, 돌려받는 입장권입니다.
"내 도구 실력이 부족하면 어쩌지?"
강의 경력은 있어도 AI 제작 도구는 낯설 수 있습니다.
당일 전에 사전 VOD로 출발선을 맞추고, 현장에서는 심화 수료생 조장이 조마다 함께합니다. 막히는 자리에서 바로 풀립니다.
하루의 결과물
"자료 보내주세요"에 링크 하나로 답합니다. 기관 담당자가 보는 내 첫인상이자, 섭외 문의가 도착하는 자리입니다.
강의가 끝나도 수강생에게 팔 수 있는 지식 상품. 강의안이 있다면 이미 재료는 충분합니다.
시간을 팔지 않고도 강의가 일하게 만드는 시작. 기관 제안서에 붙일 수 있는 강의 샘플이 되기도 합니다.
전체 여정 3주 — 사전 준비 VOD(각자 페이스) → 8/29 당일 8시간 제작 → 2주 완성 챌린지(1주차 VOD 완성판·전자책 확장, 2주차 소개 페이지 완성판). 핵심 일정은 토요일 하루입니다.
먼저 해 본 사람들
이미 강의를 하던 분이 왜 이 과정을 다시 거쳤는지, 먼저 들어보세요.
"이미 강의 경험이 있어도, AI 시대의 강사 콘텐츠는 다시 정리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은 내 강의를 전자책, VOD, 소개 페이지로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자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강의, 소개 페이지, 영상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직업을 바꿨고, 나의 하루와 일상이 달라졌습니다."


함께하는 사람
공학박사 출신 AI 아티스트. 오프닝부터 클로징까지 당일 전 과정을 대표가 직접 진행하고, 조마다 심화 과정을 마친 선배 조장이 함께합니다. 먼저 이 길을 걸어본 조장이 사례를 나누고, 현장에서 만든 결과물을 곁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섭외와 출강으로 이어지는 동선까지, 강사의 언어로 현장에서 답합니다.
참가비
실질 가치 합계 737,600원
웰컴패키지는 8/19(수)에 제공됩니다 — 그 전에 신청하면 개시일에 바로 받아 사전 준비까지 여유 있게 시작합니다.
참가비는 원데이 직후 9월 전문가 과정 등록 시 전액 차감됩니다 — 참가 전에 이미 본전인 구조입니다.
미리 말씀드려요
반대로, 만들 줄 아는데 아직 내 상품이 없는 분이라면 — 이 하루가 정확히 그 간극을 메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