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배우기만 하고 끝나는 거 아닐까" — 그 마음, 압니다
그래서 이 하루는 수업이 아니라 제작일입니다.
듣고 돌아가는 날이 아니라, 당일 세 가지 결과물의 v0.1을 만들어 손에 들고 가는 날입니다.
그리고 2주 챌린지로 완성까지 이어집니다.
신청 전 걱정
다들 비슷한 걱정을 하세요
"결과물 퀄리티가 어중간하면 어쩌지?"
혼자 만들면 어디까지 다듬어야 할지 감이 없습니다.
현장 피드백 + 2주 챌린지로 완성까지
당일은 정직하게 v0.1까지만 약속합니다. 대신 현장에서 바로 피드백을 받고, 2주 챌린지에서 완성판까지 함께 다듬습니다.
"69만원, 회수할 수 있을까?"
수익화가 목적인데 비용부터 나가는 게 걸립니다.
웰컴패키지 737,600원 상당 + 전문가 과정 시 전액 차감
전자책 14권과 30만원 상당의 AI 크레딧이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되어(자료 제공 8/19), 참가 전에 이미 본전인 구조입니다. 전문가 과정으로 이어가면 참가비 전액이 차감됩니다.
"내가 제일 못하는 사람이면 어쩌지?"
다들 잘하는데 나만 뒤처질까 걱정됩니다.
사전 VOD로 출발선 맞춤 + 소그룹·조장 동행
사전 준비 VOD를 보고 오면 출발선이 같아집니다. 현장은 조당 소수 인원 소그룹으로, 심화 수료생 조장이 조마다 함께합니다.
하루의 결과물
작품이 상품이 되는 세 가지 형태



전체 여정 3주 — 사전 준비 VOD(각자 페이스) → 8/29 당일 8시간 제작 → 2주 완성 챌린지. 평일에는 각자 페이스로, 핵심 일정은 토요일 하루입니다.
먼저 해 본 사람들
같은 자리에서 시작한 수강생들의 말
"만들 줄 아는" 데서 출발해 상품까지 간 분들의 말입니다.
"전자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강의, 소개 페이지, 영상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미 강의 경험이 있어도, AI 시대의 강사 콘텐츠는 다시 정리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은 내 강의를 전자책, VOD, 소개 페이지로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직업을 바꿨고, 나의 하루와 일상이 달라졌습니다."


함께하는 사람
하루 종일 곁에 있는 대표와 선배 조장
따능이 — 따능스쿨 대표
공학박사 출신 AI 아티스트. 오프닝부터 클로징까지 당일 전 과정을 대표가 직접 진행하고, 조마다 심화 과정을 마친 선배 조장이 함께합니다. 먼저 이 길을 걸어본 조장이 사례를 나누고, 현장에서 만든 결과물을 곁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AI 아트 작품 70점 이상을 판매해 본 대표가, 파는 사람의 눈으로 결과물을 봐드립니다.
참가비
690,000원 — 전문가 과정으로 이어가면 전액 차감
웰컴패키지 (참가자 전원)
- 입문용 AI 아트 전자책 7권 (299,000원)
- 실전용 AI 아트 전자책 7권 (138,600원)
- 바로 쓸 수 있는 30만원 상당의 AI 크레딧
실질 가치 합계 737,600원
웰컴패키지는 8/19(수)에 제공됩니다 — 그 전에 신청하면 개시일에 바로 받아 사전 준비까지 여유 있게 시작합니다.
전자책 14권은 그 자체로 "팔리는 전자책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주는 견본이기도 합니다.
미리 말씀드려요
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 AI 도구를 아직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분 — 사전 준비 VOD로 출발선을 맞추지만, 기초 배움 자체가 목적이라면 따능스쿨 무료 특강부터 시작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8월 29일 당일 참석이 어려운 분 — 이 과정의 핵심은 현장 8시간입니다. 녹화본으로 대체되지 않습니다.
- 듣기만 하고 싶은 분 — 이날은 수업이 아니라 제작일입니다. 손을 움직인 만큼 결과물이 남습니다.
반대로, 만들 줄 아는데 아직 내 상품이 없는 분이라면 — 이 하루가 정확히 그 간극을 메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