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배우기만 하고 끝나는 거 아닐까" — 그 마음, 압니다
그래서 이 하루는 수업이 아니라 제작일입니다. 듣고 돌아가는 날이 아니라, 당일 세 가지 결과물의 v0.1을 만들어 손에 들고 가는 날입니다. 그리고 2주 챌린지로 완성까지 이어집니다.
망설임에 대한 정직한 답
이런 걱정, 이렇게 풀었습니다
"결과물 퀄리티가 어중간하면 어쩌지?"
혼자 만들면 어디까지 다듬어야 할지 감이 없습니다.
현장 피드백 + 2주 챌린지로 완성까지
당일은 정직하게 v0.1까지만 약속합니다. 대신 현장에서 바로 피드백을 받고, 2주 챌린지에서 판매 가능한 수준까지 함께 다듬습니다.
"69만원, 회수할 수 있을까?"
수익화가 목적인데 비용부터 나가는 게 걸립니다.
웰컴패키지 737,600원 상당 + 전문가 과정 시 전액 차감
참가와 동시에 전자책 14권과 크레딧 3,000을 받아 참가 전에 이미 본전 구조입니다. 전문가 과정으로 이어가면 참가비 전액이 차감됩니다.
"내가 제일 못하는 사람이면 어쩌지?"
다들 잘하는데 나만 뒤처질까 걱정됩니다.
사전 VOD로 출발선 맞춤 + 소그룹·조장 동행
사전 준비 VOD를 보고 오면 출발선이 같아집니다. 현장은 5조×4명 소그룹으로, 심화 수료생 조장이 조마다 함께합니다.
하루의 결과물
작품이 상품이 되는 세 가지 형태



전체 여정 3주 — 사전 준비 VOD(각자 페이스) → 8/29 당일 8시간 제작 → 2주 완성 챌린지. 평일에는 각자 페이스로, 핵심 일정은 토요일 하루입니다.
먼저 걸어간 사람들
같은 자리에서 시작한 수강생들의 말
전부 "만들 줄은 아는데 상품이 없던" 자리에서 시작한 분들입니다.
"전자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강의, 소개 페이지, 영상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미 강의 경험이 있어도, AI 시대의 강사 콘텐츠는 다시 정리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은 내 강의를 전자책, VOD, 소개 페이지로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직업을 바꿨고, 나의 하루와 일상이 달라졌습니다."



함께하는 사람
하루 종일 곁에 있는 대표와 선배 조장
따능이 — 따능스쿨 대표
공학박사 출신 AI 아티스트. 오프닝부터 클로징까지 당일 전 과정을 대표가 직접 진행하고, 조마다 심화 과정을 마친 선배 조장이 함께합니다. 먼저 이 길을 걸어본 조장이 사례를 나누고, 현장에서 만든 결과물을 곁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참가비
690,000원 — 전문가 과정으로 이어가면 전액 차감
웰컴패키지 (참가자 전원)
- 입문용 AI 아트 전자책 7권 (299,000원)
- 실전용 AI 아트 전자책 7권 (138,600원)
- 따능AI 크레딧 3,000 (300,000원 상당)
실질 가치 합계 737,600원
전자책 14권은 그 자체로 "팔리는 전자책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주는 견본이기도 합니다.
정직한 안내
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 AI 도구를 아직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분 — 사전 준비 VOD로 출발선을 맞추지만, 기초 배움 자체가 목적이라면 따능스쿨 무료 특강부터 시작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8월 29일 당일 참석이 어려운 분 — 이 과정의 핵심은 현장 8시간입니다. 녹화본으로 대체되지 않습니다.
- 듣기만 하고 싶은 분 — 이날은 수업이 아니라 제작일입니다. 손을 움직인 만큼 결과물이 남습니다.
반대로, 만들 줄 아는데 아직 내 상품이 없는 분이라면 — 이 하루가 정확히 그 간극을 메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