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증은 쌓이는데, 달라진 건 없지 않으세요?
배움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배운 것이 나를 대신해 일해줄 형태 — 상품 — 로 바뀌지 않았을 뿐입니다. 전자책 한 권, 소개 페이지 하나, VOD 한 편이면 "저 이런 사람입니다"를 보여주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망설임에 대한 정직한 답
이런 걱정, 이렇게 풀었습니다
"내가 제일 못하는 사람이면 어쩌지?"
젊은 분들, 잘하는 분들 사이에서 민폐가 될까 걱정됩니다.
출발선을 맞추고 함께 갑니다
사전 준비 VOD로 시작점을 같이 맞추고, 현장은 5조×4명 소그룹입니다. 심화 과정을 마친 조장이 조마다 붙어, 막히는 순간 옆에서 바로 풀어드립니다.
"하루 만에 되는 게 맞나?"
과장 광고가 아닐까 의심됩니다.
당일은 v0.1, 완성은 2주 챌린지 —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하루 만에 완성품을 만든다고 하지 않습니다. 당일 세 가지의 첫 버전을 만들고, 이어지는 2주 챌린지에서 완성판까지 함께 다듬습니다.
"이 나이에 시작해도 될까?"
지금 시작해서 자리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따능스쿨 수강생 다수가 같은 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
누적 수강생 2,000명이 넘는 따능스쿨에서, 같은 고민으로 시작해 자기 이름의 작품과 상품을 만든 분들이 이미 여럿입니다. 함께 시작하는 20명도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입니다.
하루의 결과물
새 직업의 첫 발판이 되는 세 가지



전체 여정 3주 — 사전 준비 VOD(각자 페이스) → 8/29 당일 8시간 제작 → 2주 완성 챌린지. 평일 부담 없이, 핵심 일정은 토요일 하루입니다.
먼저 걸어간 사람들
같은 자리에서 시작한 수강생들의 말
전부 "만들 줄은 아는데 상품이 없던" 자리에서 시작한 분들입니다.
"전자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강의, 소개 페이지, 영상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미 강의 경험이 있어도, AI 시대의 강사 콘텐츠는 다시 정리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은 내 강의를 전자책, VOD, 소개 페이지로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직업을 바꿨고, 나의 하루와 일상이 달라졌습니다."



함께하는 사람
하루 종일 곁에 있는 대표와 선배 조장
따능이 — 따능스쿨 대표
공학박사 출신 AI 아티스트. 오프닝부터 클로징까지 당일 전 과정을 대표가 직접 진행하고, 조마다 심화 과정을 마친 선배 조장이 함께합니다. 먼저 이 길을 걸어본 조장이 사례를 나누고, 현장에서 만든 결과물을 곁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참가비
690,000원 — 전문가 과정으로 이어가면 전액 차감
웰컴패키지 (참가자 전원)
- 입문용 AI 아트 전자책 7권 (299,000원)
- 실전용 AI 아트 전자책 7권 (138,600원)
- 따능AI 크레딧 3,000 (300,000원 상당)
실질 가치 합계 737,600원
참가비 690,000원은 전문가 과정 등록 시 전액 차감 — 웰컴패키지와 함께 돌려받는 입장권입니다.
정직한 안내
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 AI 도구를 아직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분 — 사전 준비 VOD로 출발선을 맞추지만, 기초 배움 자체가 목적이라면 따능스쿨 무료 특강부터 시작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8월 29일 당일 참석이 어려운 분 — 이 과정의 핵심은 현장 8시간입니다. 녹화본으로 대체되지 않습니다.
- 듣기만 하고 싶은 분 — 이날은 수업이 아니라 제작일입니다. 손을 움직인 만큼 결과물이 남습니다.
반대로, 만들 줄 아는데 아직 내 상품이 없는 분이라면 — 이 하루가 정확히 그 간극을 메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