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먼저 정리하면, 따능AI 에이전트 메뉴는 여러 생성 도구를 하나씩 찾기보다 내가 만들 결과에 맞는 작업 흐름부터 고르는 메뉴입니다. 강의를 만들 사람이라면 리서치에서 전자책·강의자료를 거쳐 VOD까지 이어지는 강의 전문가 6단계부터 보면 돼요.
“강의 아이디어는 있는데 조사부터 막힌다.”
“전자책 초안을 만들고도 강의자료로 이어지지 않는다.”
“영상 강의까지 만들고 싶은데 작업이 매번 따로 논다.”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AI 기능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만들 결과와 다음 단계를 잃지 않는 것이 먼저예요. 2026년 8월 4일 출시된 에이전트 메뉴를 처음 볼 때의 기준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에이전트 메뉴에서 먼저 고를 것
먼저 고를 것은 도구 이름이 아니라 강의와 아티스트 중 지금 필요한 작업 흐름입니다. 결과가 강의 콘텐츠라면 강의 전문가를, 창작 결과라면 아티스트 6단계를 살펴보면 됩니다.
따능AI는 LLM·이미지·영상·음악·효과음·음성합성을 한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플랫폼입니다. 에이전트 메뉴는 이 기능을 종류별로 늘어놓기보다, 목적에 맞는 흐름에서 출발할 수 있게 보는 방식이에요.
처음부터 두 흐름을 모두 열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끝낼 결과가 강의 기획인지, 강의자료인지, 창작물인지 한 문장으로 적고 그에 맞는 메뉴 하나만 고르세요.
📚 강의 전문가 6단계는 무엇을 잇나
강의 전문가 6단계는 리서치에서 시작해 전자책·강의자료를 거쳐 VOD까지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강의 제작 중 자주 끊기는 지점을 하나의 작업 순서로 보는 것이 핵심이에요.
리서치 단계에서는 강의 주제와 대상자가 정말 궁금해할 질문을 좁히는 데 집중합니다. 자료를 많이 모으는 것보다, 이번 강의에서 답할 질문을 정하는 것이 먼저예요.
전자책 단계에서는 조사한 내용을 읽을 수 있는 설명으로 묶습니다. 이때 모든 자료를 넣으려 하지 말고, 한 장마다 무엇을 이해시킬지 분리하면 다음 단계로 옮기기 쉬워요.
강의자료 단계에서는 읽는 글을 말하고 보여주는 구조로 다시 봅니다. 전자책 문장을 그대로 슬라이드에 복사하기보다, 핵심 문장·예시·실습 순서로 나누는 식이에요.
VOD 단계에서는 실제로 전달할 순서와 화면을 점검합니다. 에이전트가 있다는 사실이 검수를 대신해주는 것은 아니므로, 사실·저작권·대상자 수준·내 말투는 사람이 마지막에 확인해야 합니다.
🧪 처음에는 한 주제로만 시험하세요
첫 사용에서는 강의 하나 전체보다 질문 하나를 끝까지 이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AI 이미지를 처음 만드는 사람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한 가지”처럼 대상자와 결과가 들어간 질문을 정하세요.
그다음에는 세 가지만 유지합니다.
① 대상자 한 사람
② 이번 결과의 약속 한 가지
③ 다음 단계로 넘길 자료 한 묶음
단계가 바뀔 때마다 앞 결과를 그대로 확정하지 말고, 중복·근거·빠진 설명을 한 번씩 확인하세요. 리서치가 길어지면 질문을 다시 줄이고, 전자책이 길어지면 강의에서 꼭 다룰 부분만 남기는 식입니다.
🎨 아티스트 6단계는 별도 흐름입니다
만들려는 결과가 강의가 아니라 창작물이라면 아티스트 6단계를 선택하는 편이 맞습니다. 강의 전문가와 아티스트는 같은 기능 목록이 아니라 서로 다른 목적의 흐름으로 구분해서 보세요.
창작을 하다가 강의로 확장하고 싶다면 먼저 창작 결과를 정리한 뒤 강의 전문가 흐름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강의 기획 중 예시 이미지나 영상이 필요하다면, 필요한 창작 범위만 따로 정해 아티스트 흐름을 살펴보면 돼요.
두 흐름을 한꺼번에 진행하면 무엇을 완성하려는지 흐려질 수 있습니다. 오늘의 결과가 강의인지 창작물인지 먼저 정하는 것이 가장 짧은 시작입니다.
⚡ 프리셋 8종과 튜토리얼 159개 쓰는 순서
원클릭 프리셋 8종과 튜토리얼 159개는 목적을 정한 뒤 필요한 항목만 골라 쓰는 것이 좋습니다. 숫자가 많다는 이유로 처음부터 모두 살펴볼 필요는 없어요.
프리셋은 빈 화면에서 시작하기 어려울 때 첫 형태를 잡는 데 활용하고, 튜토리얼은 실제 단계에서 막힌 기능을 찾아보는 방식으로 접근하세요. 먼저 튜토리얼을 전부 보는 것보다 작업하다 막힌 지점에서 해당 설명을 찾는 편이 현재 결과와 연결하기 쉽습니다.
✅ 첫 사용의 기준은 “다음 단계가 보이는가”입니다
에이전트 메뉴를 잘 썼는지는 기능을 몇 개 눌렀는지가 아니라 다음에 무엇을 검수하고 넘길지가 보이는지로 판단하면 됩니다. 강의 전문가 6단계를 쓰더라도 최종 결과의 정확성·표현·활용 가능성은 직접 확인해야 해요.
처음에는 리서치부터 VOD까지 모두 완벽하게 만들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질문 하나를 정해 다음 단계로 넘길 수 있는 자료 한 묶음을 만드는 데 집중하면 됩니다.
👉 따능AI 에이전트 메뉴 시작하기: https://ai.warmtalentschool.com
지금 따능AI를 열고 강의 전문가와 아티스트 중 오늘 필요한 흐름 하나를 고르세요. 결과 하나와 다음 단계 하나가 선명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