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들을 때는 따라 하면 되니까 잘 됩니다.
문제는 혼자 실습할 때예요.
뭘 먼저 해야 할지,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어디를 고쳐야 할지,
감이 안 오면 금방 손을 놓게 됩니다.
저도 수강생분들한테 이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따능AI를 활용할 때 혼자서도 막히지 않는 흐름을 세 단계로 정리해봤어요.
첫 번째는 생성입니다.
프롬프트를 넣고 이미지를 만드는 단계예요.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완벽한 한 장을 만드는 게 아니라 여러 장을 뽑아보는 겁니다.
10장 만들어서 2~3장 건지면 충분합니다.
두 번째는 편집입니다.
생성된 이미지 중 괜찮은 걸 골라서 크롭하고, 색감을 조정하고, 텍스트를 올리는 단계예요.
AI가 만든 이미지를 내 손으로 한 번 더 다듬는 과정인데,
이 단계를 거치면 "AI가 만든 것"에서 "내가 만든 것"으로 감각이 바뀝니다.

세 번째는 시리즈화입니다.
하나 만든 걸 같은 톤으로 3장, 5장씩 확장하는 거예요.
이렇게 묶이면 그게 곧 포트폴리오가 되고, SNS에 올릴 때도 일관된 느낌이 생깁니다.
생성 → 편집 → 시리즈화.
이 흐름만 잡히면 강의 없이도 혼자서 꾸준히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따능AI는 Gemini 기반 한국어 이미지 생성 도구라서
한국어로 프롬프트를 쓸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혼자 실습하다 막히는 분은
따능스쿨 공식 오픈채팅방으로 편하게 들어오셔요.
같이 해보면 생각보다 금방 감이 잡힙니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무료 특강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