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따능스쿨이 끝까지 가려는 이유를 한 번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AI 아트 교육을 시작할 때 저도 이게 유행으로 끝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도구가 바뀌고, 트렌드가 바뀌고, 사람들의 관심도 옮겨가니까요. 그래서 처음부터 도구에 기대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저는 따능스쿨을 10년 이상 함께할 창작자 커뮤니티로 만들고 싶습니다. 도구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구조,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교육을 계속 만들어가고 싶어요.
숫자로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수강생 198명 중 72%가 여성입니다. 수강 전 자신감은 5점 만점에 2.15였는데 수강 후 3.65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강사 5명이 실제로 자신만의 콘텐츠로 수익화를 시작하셨어요.
이 숫자들이 저한테 알려주는 건 하나입니다. 이 길이 유행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바꾸는 길이라는 거예요.
완주 구조라는 말을 자주 씁니다. 배우고 끝나는 게 아니라, 배운 것으로 결과를 만들고, 수익을 연결하고, 나중에는 가르치는 사람이 되는 흐름. 그게 따능스쿨의 완주 구조입니다.
와디즈에서 8차 펀딩까지 진행했고,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민간자격증을 준비하고 있고, KBS미디어와 함께 대면 강의 프로그램도 만들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의 방향을 향하고 있어요. 창작자가 오래도록 이어갈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
도구는 계속 바뀔 겁니다. 그런데 창작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 작게라도 수익을 만들고, 누군가를 가르치는 사람이 되는 흐름은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능스쿨은 그 흐름을 끝까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이런 분에게 도움이 됩니다
- 따능스쿨이 오래 갈 수 있는 곳인지 확인하고 싶은 분
- AI 아트가 일시적 유행인지 걱정되는 분
- 장기적으로 창작자 커뮤니티에 속하고 싶은 분
- 배움에서 수익까지 이어지는 구조가 있는지 보고 싶은 분
따능스쿨과 함께하고 싶으신 분은 공식 오픈채팅방 (참여코드 0110)으로 편하게 들어오셔용. 언제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