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141번의 수요일.
따능스쿨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AI 아트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주도 빠진 적이 없어요.
141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주 2~3명의 강사님이 함께하시면서
최신 도구 업데이트부터 실전 활용법까지
함께 배우고 나누는 시간입니다.
왜 이게 141주나 이어질 수 있었을까요.
강제도 아니고 의무도 아닌데
사람들이 매주 수요일에 돌아옵니다.
이유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혼자 하면 3주 만에 그만두는 걸
같이 하면 141주를 넘기거든요.
AI 도구는 빠르게 바뀌어요.
혼자서 이 변화를 따라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매주 수요일에 모여서
"이번 주에 이런 게 나왔어요"
"이거 이렇게 쓰면 더 잘 되더라고요"
이런 이야기를 나누면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게 됩니다.
수요특강에서는 단순히 정보만 나누는 게 아니라
실제로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도 있어요.
새로운 도구가 나오면 같이 써보고
좋은 프롬프트가 있으면 같이 테스트해보고
누군가의 작품을 보면서 영감을 나눕니다.
이런 환경이 있으니까
한 주가 지나면 또 수요일이 기다려지는 거예요.
AI 아트를 혼자 공부하다 지치셨다면
같이 하는 환경의 힘을 한 번 느껴보셔요.
따능스쿨 오픈채팅방 (참여코드 0110)으로 오시면
수요 스터디 참여 방법을 안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