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같은 문장인데 그림체가 완전히 달라지는 경험,
AI 아트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만나는 놀라운 순간입니다.
"해 질 녘 바닷가에 서 있는 여자"
이 한 줄에 스타일 키워드만 하나 바꿔봤어요.
oil painting을 넣으면 따뜻한 유화풍으로,
watercolor를 넣으면 투명한 수채화로,
cyberpunk를 넣으면 네온빛 미래 도시 느낌으로 바뀝니다.
문장은 똑같은데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거죠.
프롬프트가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처음부터 긴 문장을 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핵심은 딱 하나예요.
내가 원하는 분위기를 한 단어로 말할 수 있느냐.
"따뜻하게" "몽환적으로" "레트로하게" "영화처럼"
이런 한마디가 그림 전체의 톤을 바꿔줍니다.
제가 추천하는 입문 키워드 5가지는 이렇습니다.
1. oil painting — 따뜻하고 질감 있는 유화풍
2. watercolor — 투명하고 부드러운 수채화
3. cinematic — 영화 한 장면 같은 조명과 구도
4. anime style — 깔끔한 일러스트풍
5. pencil sketch — 손그림 느낌의 연필 스케치
이 중 하나를 골라서
내가 만들고 싶은 장면 뒤에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그게 프롬프트의 시작이에요.
따능스쿨에서는 이런 스타일 키워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프롬프트 8단계 가이드를 전자책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하나씩 따라 하면서
자기만의 프롬프트 감각을 잡아갈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프롬프트가 아직 막막하시다면
오늘은 키워드 하나만 바꿔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셔도 좋겠습니다.
한 번 해보시면 왜 재밌는지 바로 느끼실 거예요.
AI 아트 프롬프트가 더 궁금하시면
따능스쿨 공식 오픈채팅방 (참여코드 0110)으로 가볍게 들어오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