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능스쿨 100명에게 물어보고 실제로 바꾼 것들 대표 이미지

들어가며

따능스쿨 수강생 100명에게 물어봤습니다.

이전 콘텐츠에서 설문 데이터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
설문을 받고 나서 실제로 뭘 바꿨느냐.

"1:1 상담이 있으면 좋겠다"
→ 1:1 PT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수강생 개인의 목표와 수준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있어요.

"최신 도구가 너무 빨리 바뀐다"
→ 매주 수요특강에서 최신 업데이트를 다루고 있습니다.
139주째 이어지고 있는 수요 스터디가 바로 이 니즈에서 시작됐어요.

"다른 수강생 작품도 보고 싶다"
→ 커뮤니티 갤러리를 열었습니다.
서로의 작품을 보면서 영감을 주고받는 공간이에요.

"토요일 저녁에도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 있으면 좋겠다"
→ 이 부분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설문은 듣기 위해 하는 게 아니라
바꾸기 위해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어보기만 하고 바뀌지 않으면
다음에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따능스쿨에서는
수강생분들이 하신 말씀이 실제로 어떻게 반영됐는지
가능한 한 투명하게 공유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게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진짜로 반영합니다.

따능스쿨 오픈채팅방 (참여코드 0110)으로 오시면
의견도 나누시고 최신 소식도 받아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