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올해만 해도 새로 나온 AI 이미지 생성 도구가 어마어마합니다.
FLUX, FLUX 2, Red Panda, Imagine 4, Ideogram 3, GPT 이미지 생성...
이 속도를 보면
"이거 다 따라가야 하나?" 하는 불안이 드실 수 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 따라갈 필요 없습니다.
도구는 매달 바뀌지만
창작의 원리는 안 바뀌거든요.
좋은 프롬프트를 쓰는 감각,
내가 원하는 분위기를 표현하는 능력,
결과물을 보고 수정 방향을 잡는 눈.
이건 FLUX를 쓰든, Midjourney를 쓰든, 따능AI를 쓰든
어떤 도구에서든 통하는 기본기입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하실 때
"어떤 도구를 배워야 하나요?"보다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지"를 먼저 고민하시는 게 좋아요.
도구가 바뀌면 UI가 조금 달라지고
기능이 조금 추가되는 정도예요.
핵심 원리를 알고 있으면
새 도구가 나와도 하루 이틀이면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따능스쿨에서는 매주 수요일 스터디에서
최신 도구 업데이트를 함께 다루고 있어요.
혼자서 따라가기 어려운 변화도
같이 하면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도구 변화가 불안하셨다면
오늘은 그 걱정을 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따능스쿨 오픈채팅방 (참여코드 0110)에서 같이 이야기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