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이야기는 당신이 만듭니다 — 따능스쿨이 믿는 것 대표 이미지

들어가며

따능스쿨은
AI를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AI로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는 곳이에요.

이게 따능스쿨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지켜온 한 줄입니다.

그림을 못 그리는 분이 첫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도구를 처음 써보는 분이 공모전에 출품했습니다.
혼자 하던 분이 커뮤니티에서 강사가 됐습니다.
24절기를 AI 아트 시리즈로 만든 분이 있습니다.
365일 아침인사를 보내주는 매니저가 있습니다.
139주째 멈추지 않는 수요 스터디가 있습니다.

이 이야기들은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여기에 와서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다음 이야기는 누가 만들까요?

아마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
그 주인공이 되실 수도 있어요.

시작은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 머릿속에 떠오른 장면 하나,
그걸 AI로 만들어보는 것부터.

프롬프트 한 줄 써보는 것부터.
따능AI에서 이미지 하나 만들어보는 것부터.

그 작은 시작이
여러분의 다음 이야기가 됩니다.

따능스쿨은 그 시작을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

같이 시작하고 싶으시면
오픈채팅방 (참여코드 0110)으로 오셔용.
질문 하나만 남기셔도 같이 방향 잡아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