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잘 쓰는 사람 vs 못 쓰는 사람 차이 — 길이가 아니에요 대표 이미지

들어가며

AI 이미지 생성할 때 가장 많이 막히는 게 뭔지 아세요?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 해요?"

이 질문, 따능스쿨 오픈채팅방 (참여코드 0110)에서 정말 자주 나와요.
그래서 오늘은 잘 쓰는 사람이랑 못 쓰는 사람의 차이를 정리해봤어요.

못 쓰는 사람의 프롬프트

길게 설명하는데 핵심이 없어요.
"밝고 따뜻하고 봄 느낌이면서 귀엽고 동화 같고 파스텔 톤에..."
이렇게 쓰면 AI가 다 담으려다 아무것도 못 잡아요.
뭘 원하는지 자기도 모르는 상태에서 쓰는 거예요.

잘 쓰는 사람의 프롬프트

짧은데 분위기 키워드 1-2개가 정확해요.
"watercolor, soft morning light"
이렇게 쓰면 AI가 방향을 잡아요.
자기가 원하는 분위기를 이미 알고 있어서 가능한 거예요.

차이는 딱 하나예요.
자기가 원하는 분위기를 알고 있느냐 모르느냐.

연습법 하나 드릴게요.

좋아하는 이미지 하나 고르세요.
그리고 스스로 물어봐요.
"한 단어로 표현하면 뭐야?"

그 답이 나오기 시작하면
프롬프트 실력이 달라져요.

더 배워보고 싶으신 분들
오픈채팅방으로 오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