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번의 수요일 — 오픈채팅 커뮤니티 운영하면서 배운 것 대표 이미지

들어가며

2023년 8월, 첫 번째 수요스터디를 열었습니다.

그때는 몰랐어요.
이게 3년 가까이 이어질 줄은요.

지금은 148번째 수요일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매주 열립니다.

처음에는 그냥 "같이 공부하는 자리"였어요.
AI 아트 도구 써보고, 결과 공유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

근데 계속 하다 보니 달라지는 게 보이더라고요.

사람이 쌓였어요.
처음엔 몇 명이었는데, 어느 순간 오픈채팅방이 북적해졌고,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됐어요.

신뢰도 쌓였어요.
"이 사람은 매주 뭔가를 한다"는 게 쌓이면,
설명이 필요 없어지더라고요.

그리고 기회가 생겼어요.
커뮤니티에서 강사가 나왔고,
수강생이 파트너가 됐고,
함께 콘텐츠를 만드는 일도 생겼어요.

광고보다 강한 게 있다면 뭘까요.

저는 "매주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화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수요일마다 열면 돼요.

지금도 매주 수요일, 따능스쿨 오픈채팅방 (참여코드 0110)에서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어요.
함께 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로 들어오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