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AI 아트, 지금 해도 될까요? 너무 늦은 거 아닌가요?"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아요.
저는 이렇게 답해요.
바람은 아직 불고 있다고요.
배를 타기 전에 가장 먼저 할 일은 바람 방향을 읽는 거예요.
바람이 어디서 불어오는지,
얼마나 강하게 부는지,
얼마나 더 불 것 같은지.
그걸 읽고 나서 배를 타는 사람과
그냥 타는 사람은 결과가 달라요.
따능스쿨을 시작한 건 2023년이었어요.
그때 AI 이미지 생성 도구들이 막 나오기 시작했고,
"이게 뭔지" 아는 사람도 거의 없었어요.
그때 AI 아트를 교육하는 곳은 거의 없었어요.
저는 그 바람이 보였어요.
그래서 시작했어요.
지금은 어떨까요?
바람이 훨씬 세지고 있어요.
AI 이미지, AI 영상, AI 음악, AI 글쓰기
도구는 계속 나오고 있고,
이걸 활용하는 사람은 앞으로도 늘어날 거예요.
"지금 시작해도 될까요?"
됩니다.
오히려 지금 시작하는 사람이 내년엔 앞서 있을 거예요.
타이밍을 잡는 것도 능력이에요.
그리고 그 타이밍은 지금이라고 생각해요.
AI 아트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따능스쿨 오픈채팅방 (참여코드 0110)에서 매주 수요일 스터디부터 함께해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