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따능스쿨을 처음 시작했을 때, 저는 거의 모든 걸 혼자 했어요.
콘텐츠도 제가 쓰고,
고객 문의도 제가 답하고,
강의 자료도 제가 만들고,
SNS 게시물도 제가 올렸어요.
"내가 제일 잘 아는데, 내가 해야지."
그 생각이 모든 걸 제 손에 잡아두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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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한계가 왔어요.
하루 24시간이 모자랐고,
퀄리티도 유지가 안 됐고,
정작 중요한 일에 집중할 시간이 없었어요.
위임을 시도해봤어요.
처음엔 어색했어요.
내가 하던 방식대로 안 하면 불안하고,
다시 고쳐주고 싶고,
"그냥 내가 할걸"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근데 위임의 첫 걸음은 이걸 받아들이는 거더라고요.
잘 못 해도 괜찮다.
처음엔 어설퍼도, 시간이 지나면 더 잘하게 된다.
지금은 주 36건 이상을 위임하고 있어요.
아침인사 문자, 뉴스레터 발송, SNS 게시물 배포,
회계 처리, 고객 응대, 콘텐츠 초안 작성까지.
그리고 저는 그 시간에 더 중요한 일을 할 수 있게 됐어요.
강의 기획, 파트너십, 신규 강사 개발, 전략.
위임하면 나는 더 중요한 일을 할 수 있고,
팀원들은 성장하고,
결국 함께 더 멀리 갈 수 있어요.
위임의 끝은 없어요.
지금도 계속 더 잘 위임하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1인 창업자분들, 위임이 어려우시다면
따능스쿨 오픈채팅방 (참여코드 0110)에서 이야기 나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