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이미지는 만들었는데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따능스쿨에서 정말 자주 듣는 말이에요.
만드는 법을 배웠는데 내보내는 법을 모르면
결국 혼자만 보게 돼요.
내 AI 작품을 세상에 처음 내보낼 때 좋은 경로 3가지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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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1. SNS
가장 빠르고 피드백이 빠른 곳이에요.
인스타그램, 스레드, 핀터레스트.
오늘 만든 이미지를 오늘 올리는 것부터 시작이에요.
처음에는 반응이 없을 수 있어요.
근데 꾸준히 올리다 보면 어느 순간 "이 이미지 어떻게 만든 거예요?" 소리가 들려요.
그때부터 팔로워도 생기고 기회도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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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2. 공모전
지금도 매달 AI 이미지·영상 공모전이 열려요.
국가기관, 지자체, 기업 주최 공모전들이 꽤 많아요.
상금보다 중요한 건 포트폴리오가 쌓인다는 거예요.
한 번 출품하고 수상하면 이력이 생기거든요.
따능스쿨 강사 중에는 공모전으로만 연간 수백만원을 수상한 분도 계세요.
처음엔 소규모 공모전 입상부터 시작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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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3. 스톡 플랫폼
미리캔버스, 셔터스톡 같은 플랫폼에 올려두면
판매될 때마다 수익이 들어와요.
한 번 올려두면 자는 동안에도 팔려요.
처음엔 금액이 작지만 이미지가 쌓일수록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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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것보다 내보내는 게 더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아요.
내 작품이 평가받는 게 두렵기도 하죠.
근데 한 번 내보내고 나면
그다음은 훨씬 쉬워지더라고요.
어디서 시작할지 같이 이야기해봐요.
따능스쿨 오픈채팅방 (참여코드 0110)으로 오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