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능스쿨에서 첫 24시간 안에 받게 되는 세 가지 대표 이미지

들어가며

따능스쿨에 새로 등록하시면 첫 24시간 안에 세 가지가 도착해요.

길지 않아요. 무겁지도 않아요.
다만 이 셋이 첫날 밤까지 정확하게 도착했느냐가
그 다음 한 달을 거의 결정해요.

오늘은 그 세 가지를 솔직하게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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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오픈채팅방 (참여코드 0110)·디스코드 초대 링크**

"여기로 들어오시면 돼요"라는 첫 길 안내예요.

따능스쿨에서 가장 자주 머무는 자리는
사실 강의실이 아니라 채팅방이에요.

매일의 인사, 작은 질문, 작품 한 장 슬쩍 올리기.
이 일상이 채팅방에서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등록하신 그날 안에
이 입구를 가장 먼저 안내해드려요.

**둘, 강의실 접속 안내**

"어디로 가서 뭘 누르면 강의가 보이는지"
1~2분 안에 끝나게 정리해서 보내드려요.

작은 화면 캡처와 함께요.
PC와 모바일 두 가지 다 안내드려요.

이게 깔끔하게 가야 첫 강의 들으실 때
"화면이 어디 있지?" 하느라 5분을 날리지 않으세요.

**셋, 첫 작은 미션 또는 리워드 폼**

이게 가장 중요한 한 가지일 수도 있어요.

작은 첫 한 장. 어렵지 않아요.
"시작했다"는 느낌만 잡히면 충분해요.

예를 들어 첫 리워드 폼이 이렇게 짧아요.
"어떤 결과를 기대하고 오셨나요?" 한 문항.

이 첫 한 장이 첫 행동의 트리거가 돼요.
그게 첫 주, 첫 달, 첫 작품으로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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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에게 도움이 됩니다

  • 따능스쿨 등록을 망설이고 계신 분
  • "등록하면 뭐가 시작되는지" 미리 보고 싶으신 분
  • 온라인 학습이 처음이라 첫날이 막막하신 분
  • 다른 교육·커뮤니티에서 첫날에 길을 잃어보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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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이 24시간을 가장 공들이는 이유는 단순해요.

첫날 밤까지 무엇을 보내드렸느냐가
한 달 출석률을 만들어요.

채팅방 입구, 강의실 길, 첫 한 장.
이 셋이 정확하게 도착하면
다음날 아침 강의실에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오실 수 있어요.

수강생 한 분 한 분께 첫 환대를
가장 마음 써서 보내는 시간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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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능스쿨 수강 신청·라이브 일정은
오픈채팅방에서 가장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