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100명에게 물어본 결과, 실제로 바뀐 것들이 있습니다.
설문 데이터를 정리하면 반복되는 요청이 보이거든요.
그중에서 실제로 반영된 3가지입니다.
1. "녹화본 다시 보고 싶어요"
라이브 강의 녹화본을 편집해서 강의실에 전달합니다.
이건 제 업무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2. "처음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온보딩 가이드가 생겼습니다.
입학하면 "이것부터 하세요"가 바로 나옵니다.
3. "혼자 하니까 외로워요"
오픈채팅방, 디스코드, 수요특강까지.
같이 하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솔직히 피드백을 정리하는 건 시간이 좀 걸리는 작업이거든요.
근데 그게 쌓이면 결국 바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