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세미나를 여는 이유.
온라인 교육인데 굳이 오프라인까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운영하면서 느낀 게 있거든요.
한 번 만나면 온라인에서의 관계가 달라집니다.
화면 너머로만 알던 분의 작품을 직접 보고,
이야기를 나누면
그다음부터 온라인에서도 대화가 깊어지더라고요.
준비하면서 신경 쓰는 것들.
처음 오시는 분이 어색하지 않게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공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구성
사실 준비하는 과정이 좀 긴장되긴 합니다.
근데 매번 끝나고 나면
"이래서 하는구나" 싶더라고요.